No. 118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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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 <日月の歌語り> 시리즈 완결 기념 선물 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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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12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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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 박쥐제작 완료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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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6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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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 역시나 23(@mossschale)님의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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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5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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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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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4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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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3 F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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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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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100 F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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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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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93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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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 올해의 목표 러프북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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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92 성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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돔만이
#memo 넨도로이드-오비츠 구현 대충 끝!
오비츠 구현이라고 하는 게 정확하진 않긴 하지만...
데칼 직접 만들어서 붙여보고
의상도 직접 만들어줬는데 뿌듯하네요 ^_^...
사실 만들어야 할 것들이 좀 남아있긴 합니다...
속치마같은거(근데 도대체 어떻게 입고 벗는 구조인건지 감이 안와서
패턴을 못 짜고 있음...)
100% 완성은 아니긴 한데...뭐 이정도면 90%는 완성이라고 봐도
괜찮지 않을지?
오비츠 특성상 옷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디테일한 작업이 불가능하고
부자재 구하는것도 힘들었다는게 좀 아쉽긴한데 뭐...전 이정도면
처음 치곤 괜찮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...
요즘은 오비츠보단 솜인형 쪽이 훨씬 인기인 것 같은데
저는 원래도 구체관절인형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런가 딱딱한 인형 쪽이
더 취향이라... 여전히 넨도로이드-오비츠 쪽이 마음에 드네요
그동안 넨도로이드- 오비츠 작업기는 포스타입에 따로 정리해뒀으니
혹시 과정이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참고해주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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